Energy management series2 통제가능한 육체, 통제불가능한 정신(Controllable Body, Uncontrollable Mind) 오늘 저는 제목과 같은 인사이트에 대해 논하고자 합니다. 저는 통제 가능한 영역은 육체, 통제 불가능한 영역은 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추가 설명을 드리자면, 통제 가능 여부는 100%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또는 많은 비율에 있어서 그렇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하나씩 설명해 보겠습니다.우선 상황에 대한 전제 조건을 말씀드려야겠습니다. 현재 상태 이전의 과거에 저는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었고, 거의 불안과 우울에 지배당하여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웠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라고 하지만 최근 3~4년 전으로 그리 오래된 일도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노력 끝에 정신은 거의 온전히 회복되었고, 예전보다 더 나아진 느낌마저 듭니다. 이 상황에서 이야기함을 고려해 주시면 이해에 .. 2025. 4. 20. 통제가능영역에 생각을 집중해야 하는 이유 분명히 해야 할 것은 통제 불가능한 영역은 과감히 생각에서 배제해야 한다는 점이다. 나는 항상 두려움을 바탕으로 삶을 살아왔다. 두려움은 늘 불안이라는 친구를 곁에 둔다. 나에게 되묻는다. "너의 궁극적인 두려움의 근원은 무엇인가?" 추상적으로는 앞으로 닥칠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예를 들어 직장 상사와의 불협화음, 직장 상사로부터 겪은 과거 특정 사건으로 인한 잠재적 회피감 또는 피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잠재적 심리와 무의식적인 불안, 두려움은 나의 삶의 집중력을 많이 해치고 있다. 그래서 요즘 시작한 아침 루틴, 그중 줄넘기는 나의 정신을 온전하게 만드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여기서 확인해야 할 부분은 내가 심리적으로 에너지를 빼앗기고 있는 이유가.. 2025. 4. 15. 이전 1 다음